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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정규 '그리고 봄' Title '비가 온다' 작/편곡

작성일 : 18.02.19 18:54 | 조회 : 8,159
  1. 글쓴이 : CS뮤직앤
  2.  
    1. 프로젝트: 정승환 정규 '그리고 봄' Title '비가 온다' 작/편곡
    2. 발매일: 2018.02.19
    3. 아티스트: 정승환
    4. 작곡, 편곡: 1601
        작사: 유희열, 정승환, 안효진
    5. 세션 아티스트:  Gtr 노경환
                                Bass 구본암                           
                                Drums 신석철
                                Strings  융스트링
                                Piano 길은경
    6. Digital Editing: 김희재 at CSMUSIC& Studios
    7. 레코딩: 이경호, 김희재 at CSMUSIC& Studios 
    8. 믹싱: 김희재 at CSMUSIC& Studios 
    9. 마스터링: 권남우 at 821 Sound Mastering
    10. 앨범 소개
     
    정승환' 첫 번째 정규음반 [그리고 봄] 사계절을 닮은 목소리, 그 우직함에 대하여-
    '정승환'의 정규 1집 [그리고 봄] 완성형 발라더로의 성장점을 보여주다.
     
     지난 16년, '올 발라드 앨범'으로 보여준 진한 목소리의 힘은 실로 놀라웠다. 데뷔 음반 타이틀곡 "이 바보야"로 차트 석권을 한 것은 물론, 남자 솔로 발라드의 대표주자로 발돋움하였다. 이후 '정승환'은 발라드로 점철되는 오리지널 넘버들에 이어 OST, 컬레버레이션 등에서 두루 활약하며 손꼽히는 보컬로서 결정적인 한걸음을 내딛은 것.
     
    탁월한 보컬, 진중하고 담백하게 감정을 실어낼 줄 아는 타고난 영민함, 스물 셋 나이답지 않게 복잡미묘한 서사를 드리운 깊은 감성은 '정승환'이 남다른 이목을 끄는 지점. 통속적 발라드로 일컬어지는 가요 발라드씬에서 확고하게 자신의 영역을 다져나가는 '정승환'은 이번 음반에서도 발라드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풍부한 감성으로 그 기반을 확실히 닦았고, 다양한 뮤지션들과의 교류로 감성을 확장했으며, 작사 작곡에도 슬며시 문을 두드리는 새로운 역량의 발견을 보여줬다.
     
    이번 '정승환'의 첫 정규 음반 [그리고 봄]은 그 동안 발라드로 점철된 일련의 작업들을 통해 보여준 '정승환'의 특징과 장점을 자연스레 담았다.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뮤지션들의 투입은 10트랙 모두 한 곡마다 다른 옷을 입고도 '정승환'의 감성보컬로 수렴되는 강점을 획득하기 위한 면밀한 노력의 결과물이라 할 만 하다.
     
    타이틀곡 "비가 온다"는 이별 후, 비가오는 날 겪는 솔직한 감정의 토로와 후회를 담은 공감 저격 가사에 '정승환'의 한결 짙은 보컬이 선사하는 벅찬 감동의 정통발라드. '유희열'과 '정승환'이 직접 작사하고 스테디셀러 "너였다면"의 프로듀싱팀 '1601'이 작곡해 '정승환'의 정규 1집 타이틀곡으로 많은 타이틀곡 후보를 제치고 일찌감치 낙점된 트랙이다.